{
  "apiVersion": "v1",
  "kind": "Chapter",
  "metadata": {
    "generated": "2026-09-12T06:52:38Z",
    "language": "ko",
    "book": "job",
    "chapter": 11
  },
  "data": {
    "n": 11,
    "bookSlug": "job",
    "bookCode": "JOB",
    "refId": "",
    "title": "",
    "translation": null,
    "segments": [],
    "lines": [],
    "paragraphs": [{
        "n": 1,
        "refId": "JOB-11:1",
        "verseRef": "Job.11.1",
        "text": "나아마 사람 소발이 대답하여 가로되"
      },{
        "n": 2,
        "refId": "JOB-11:2",
        "verseRef": "Job.11.2",
        "text": "말이 많으니 어찌 대답이 없으랴 입이 부푼 사람이 어찌 의롭다 함을 얻겠느냐"
      },{
        "n": 3,
        "refId": "JOB-11:3",
        "verseRef": "Job.11.3",
        "text": "네 자랑하는 말이 어떻게 사람으로 잠잠하게 하겠으며 네가 비웃으면 어찌 너를 부끄럽게 할 사람이 없겠느냐"
      },{
        "n": 4,
        "refId": "JOB-11:4",
        "verseRef": "Job.11.4",
        "text": "네 말이 내 도는 정결하고 나는 주의 목전에 깨끗하다 하는구나"
      },{
        "n": 5,
        "refId": "JOB-11:5",
        "verseRef": "Job.11.5",
        "text": "하나님은 말씀을 내시며 너를 향하여 입을 여시고"
      },{
        "n": 6,
        "refId": "JOB-11:6",
        "verseRef": "Job.11.6",
        "text": "지혜의 오묘로 네게 보이시기를 원하노니 이는 그의 지식이 광대하심이라 너는 알라 하나님의 벌하심이 네 죄보다 경하니라"
      },{
        "n": 7,
        "refId": "JOB-11:7",
        "verseRef": "Job.11.7",
        "text": "네가 하나님의 오묘를 어찌 능히 측량하며 전능자를 어찌 능히 온전히 알겠느냐"
      },{
        "n": 8,
        "refId": "JOB-11:8",
        "verseRef": "Job.11.8",
        "text": "하늘보다 높으시니 네가 어찌 하겠으며 음부보다 깊으시니 네가 어찌 알겠느냐"
      },{
        "n": 9,
        "refId": "JOB-11:9",
        "verseRef": "Job.11.9",
        "text": "그 도량은 땅보다 크고 바다보다 넓으니라"
      },{
        "n": 10,
        "refId": "JOB-11:10",
        "verseRef": "Job.11.10",
        "text": "하나님이 두루 다니시며 사람을 잡아 가두시고 개정하시면 누가 능히 막을소냐"
      },{
        "n": 11,
        "refId": "JOB-11:11",
        "verseRef": "Job.11.11",
        "text": "하나님은 허망한 사람을 아시나니 악한 일은 상관치 않으시는듯하나 다 보시느니라"
      },{
        "n": 12,
        "refId": "JOB-11:12",
        "verseRef": "Job.11.12",
        "text": "허망한 사람은 지각이 없나니 그 출생함이 들나귀 새끼 같으니라"
      },{
        "n": 13,
        "refId": "JOB-11:13",
        "verseRef": "Job.11.13",
        "text": "만일 네가 마음을 바로 정하고 주를 향하여 손을 들 때에"
      },{
        "n": 14,
        "refId": "JOB-11:14",
        "verseRef": "Job.11.14",
        "text": "네 손에 죄악이 있거든 멀리 버리라 불의로 네 장막에 거하지 못하게 하라"
      },{
        "n": 15,
        "refId": "JOB-11:15",
        "verseRef": "Job.11.15",
        "text": "그리하면 네가 정녕 흠 없는 얼굴을 들게 되고 굳게 서서 두려움이 없으리니"
      },{
        "n": 16,
        "refId": "JOB-11:16",
        "verseRef": "Job.11.16",
        "text": "곧 네 환난을 잊을 것이라 네가 추억할찌라도 물이 흘러감 같을 것이며"
      },{
        "n": 17,
        "refId": "JOB-11:17",
        "verseRef": "Job.11.17",
        "text": "네 생명의 날이 대낮보다 밝으리니 어두움이 있다 할찌라도 아침과 같이 될 것이요"
      },{
        "n": 18,
        "refId": "JOB-11:18",
        "verseRef": "Job.11.18",
        "text": "네가 소망이 있으므로 든든할찌며 두루 살펴보고 안전히 쉬리니"
      },{
        "n": 19,
        "refId": "JOB-11:19",
        "verseRef": "Job.11.19",
        "text": "네가 누워도 두렵게 할 자가 없겠고 많은 사람이 네게 첨을 드리리라"
      },{
        "n": 20,
        "refId": "JOB-11:20",
        "verseRef": "Job.11.20",
        "text": "그러나 악한 자는 눈이 어두워서 도망할 곳을 찾지 못하리니 그의 소망은 기운이 끊침이리라"
      }
    ]
  },
  "links": {
    "self": "/v1/ko/library/books/job/chapters/11",
    "book": "/v1/ko/library/books/job/",
    "chapters": "/v1/ko/library/books/job/chapters/",
    "library": "/v1/ko/library/",
    "schema": "/v1/schema/book/"
  }
}